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 전면 리모델링 후 재오픈

- 삼성동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 신규 CICD에 맞춰 재설계
- 애드퍼스넘 라운지 새롭게 조성…차별화된 가치와 새로운 고객경험, 프라이빗 서비스 제공
- 2개층 총 6대의 모델 전시, 딜리버리 존, 전용 상담실, 디지털 사이니지 등 소통공간 마련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이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오픈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삼성동에 있는 전시장을 전면적으로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동대문 지역으로 확장한 서비스센터와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 이은 한국 고객들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본사의 최신 CICD(Corporate Identity/Corporate Design)에 맞춰 재개장했다.

1층 전시장에는 4대의 전시 모델과 디지털 사이니지가 마련됐다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단순히 자동차 판매 공간이 아닌 고객과의 소통으로 브랜드 정체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간이자 판매 모델과 브랜드에 대한 직관적이고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변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1층 전시장은 브랜드 경험과 소통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4대의 전시 모델과 함께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전시 모델의 역동적인 주행 모습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고객 리셉션 라운지와 전용 상담실에서는 맞춤형 고객 응대 서비스가 제공된다.

2층은 애드퍼스넘 라운지를 조성해 고객맞춤형 커스터마이징 공간으로 꾸몄다

2층은 좀 더 프라이빗한 공간이다. 람보르기니만의 고객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애드퍼스넘(Ad Personam) 라운지를 별도로 조성하고, 딜리버리 존을 구성해 안락한 공간에서 자신의 모델을 주문하고 인도받을 수 있다. 특히 고객들은 애드퍼스넘 라운지에서 자신의 성격, 생활 방식, 원하는 스타일 등을 반영해 모델의 외관과 인테리어 색상 트림 등을 무한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가죽 시트, 탄소섬유 소재와 배기관 부품 등에 이르기까지 모델의 다양한 주요 소재들을 직접 만지고 경험해볼 수 있기도 하다. 원하는 외관 컬러와 실내 가죽 컬러 조합을 람보르기니 카 컨피규레이터(Lamborghini Car Configurator)를 통해 바로 확인하며 전문적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람보르기니 www.lamborghini.com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622   /   02-6181-1000

 김영명 기자 사진 람보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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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동차생활 기자 다른기사보기